

기자윤리강령
1. 진실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다
우리는 속보보다 정확성을, 주장보다 사실을 앞세운다. 모든 정보는 복수의 경로로 검증하고, 맥락 속에서 설명한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왜곡, 과장 보도를 배격한다. 오보가 발생할 경우 지체 없이 바로잡고 그 책임을 분명히 한다.
2.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한다
우리는 어떠한 권력과 이해관계에도 예속되지 않는다. 정치적 편향을 경계하고, 특정 진영이나 이익집단의 대변인이 되지 않는다. 광고·협찬·제휴는 편집권과 엄격히 분리한다. 언론의 본령은 감시와 비판에 있음을 잊지 않는다.
3. 인권과 품위를 지킨다
우리는 인간의 존엄을 침해하지 않는다. 혐오와 차별을 경계하며, 선정적 보도로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는다. 범죄·사고 보도에서 피해자의 권리를 우선 고려한다. 공익을 이유로도 인권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4. 공정과 균형을 지향한다
우리는 다양한 관점을 담되, 사실과 허위를 동등하게 취급하지 않는다.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지 않으며, 건전한 공론장을 조성한다. 비판은 치우침 없이, 평가는 근거 위에서 이뤄진다.
5. 심층보도 매체로서의 책무를 다한다
지방자치TV는 전국 17개의 시ㆍ도와 226개의 시ㆍ군ㆍ구, 총 243개의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정보를 보다 빠르게 전달하는 언론이다. 유익하고 가치 있는 기사를 신속하게 공급해주는 지역 정보 소식 언론사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다.
6. 윤리는 문서가 아니라 실천이다
모든 구성원은 입사와 동시에 자체 윤리강령 준수를 서약한다. 우리는 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제정한 ‘협회 강령 및 규약’을 준수하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