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우로지서 장터 열린다…별빛촌 목요장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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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표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별빛촌 목요장터’가 지난 4일 개장했다.오는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열리는 목요장터는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영천시 대표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현재 관내 농가와 업체 37개소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 채소, 버섯, 쌀 등 신선 농산물과 꿀, 전통장류, 가공식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복권 이벤트와 로컬푸드 꾸러미 배달사업, 라이브커머스 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한편, 목요장터 공식 개장행사에는 지역 기관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으며, 축하공연으로 장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상건
2026-06-26 11: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