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양산시, ‘숲애서’…산림교육 및 치유 분야 전문기관
국내 최초 공립형 양방향 노화 힐링 서비스 체험관인 ‘숲애서’가 지난 7월 개관 1주년을 맞으면서 명실상부한 산림교육과 치유 분야 전문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숲애서’는 개관 이후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초반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 5월부터는 거리두기 해제로 이용객이 급증해 상반기 이용객이 6528명으로 목표 대비 164%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4%가 만족했다고 밝혔다.또한, 시와 시설관리공단의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와 적극적인 대외 홍보
김도희 2022-09-02 17:1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