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50 탄소중립 논의 ‘KBC 미래포럼’ 여수서
정부가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최근 40%까지 상향하면서 전국 최고의 온실가스 배출지역인 여수·광양 국가산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세계 최대 환경분야 국제행사인 COP33 유치에 여수가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2012년 환경을 주제로 한 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여수는 지난 8월 경남ㆍ 부산으로부터 2028년 COP33 유치의 최적지라는 지원도 이끌어냈다.COP33 유치 후보지 여수에서 탄소중립 선제적 대응을 위한 'KBC미래포럼'이 열린다. 정부와 산학연이 머리를 맞대 2050탄소중립 목표 달성
박혜수 2022-11-04 17:3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