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시, 2023년 열린 관광지 공모사업 선정
대전시가 2023년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대청호 명상정원과 자연생태관을 무장애 관광지로 조성한다.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관광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지점별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전 국민이 동등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에 대전시는 대청호 오백리길의 관광명소인 명상정원과 자연생태관에 웹접근성 인증 안내 시스템 구축, 탐방지원센터 텔레코일 구축, 휠체어 대여, 명상정원 길 CCTV 설치 등 1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전문가들의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거쳐 각 관광
박혜수 2022-12-22 17:3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