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리와 부동산 냉각…민간공원사업 ‘빨간불’
금리인상에 부동산 시장이 급속히 냉각되면서 광주광역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진행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일부 사업자들은 자금 경색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자칫 채무 지급을 이행할 수 없는 '디폴트'가 발생하지나 않을까 걱정이 커지고 있다.광주의 10개 민간공원 특례사업 지구 가운데 현재 분양에 나선 신용공원 1곳 뿐이다.바로 뒤를 잇는 사업 지구가 마륵공원으로 현재 사업비 변경 타당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마륵공원은 이르면 내년 2월 분양,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중앙공원 2지구는 내년 6월쯤 분양에 나설 수 있을 예정이다.
김도희 2022-12-12 16:5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