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경 14조…소상공인 300만 원·90만 명 손실보상
코로나19의 위세가 사그라지지 않으면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점차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다. 정부는 이들을 지원하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14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했다.지난달 이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에 방역지원금 300만원을 지급하기 위한 절차가 시작됐다.정부는 지난 2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2년 추가경정예산안 브리핑'을 열었다.이번 추경안은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소기업 320만 곳에 300만 원 상당의 방역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
홍경서 2022-01-26 14:5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