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 속 또 다른 차별 ‘장애인’
코로나19와 사투하는 지난 3년간 힘들지 않은 사람들은 없었을 것이다.그 와중에도 '장애'라는 다름으로 인해 더욱 소외되고 외면받은 사람들이 있었다. 국가적인 재난 상황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차별 없이 보호받을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해보인다. 시각장애인인 강상수 씨는 코로나19를 거쳐온 지난 3년이 긴장과 불안의 연속이었다고 말한다.'선제적인' 검사에 나서달라는 정부와 지자체의 거듭된 요구는 강 씨에겐 실현 불가능한 일이었다.자가진단키트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검사 결과도 확인할 수 없었다.청각장애인인 전응섭 씨.코로나19 확진
홍경서 2022-04-19 17:4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