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격전지] 장성군 현직 공천배제…선거판 요동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장성군수 선거를 살펴본다. 현직 단체장이 징검다리 4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현직 공천배제를 결정하면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유두석 장성군수는 무소속으로 출마해 2006년부터 징검다리로 3차례 당선된 저력이 있다.2년 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뒤 공천을 노렸지만, 전남도당은 '공천 배제'를 결정했다.더불어민주당 경선에는 이제 3명이 남았다.먼저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도의원 3선 경험을 바탕으로 장성군수 선거에 뛰어들었다.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한 박노
홍경서 2022-04-19 09:2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