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K배터리 중심축 도전…세부사업 추진
충북도가 정부의 K배터리 발전 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이차전지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재사용이 가능한 이차전지는 반도체의 뒤를 이어 국가 성장을 주도할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전기차용 이차전지 시장만 보더라도 2020년 304억 달러에서 2030년 3천47억 달러로 10년간 10배 정도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충청북도가 한국 배터리 산업을 견인해 세계 이차전지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통 큰’ 계획을 수립했다.
우선, 이
박혜수 2021-08-25 11: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