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리센느 앞세워 글로벌 관광홍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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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복합문화공간 라원에서 리센느와 함께 디지털 관광 홍보콘텐츠를 촬영했다.리센느 멤버들은 신라시대 전통 복식을 입고 신라고취대와 함께 행차를 재현했으며, 명예 신라공주증을 전달받아 라원과 경주의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촬영된 콘텐츠는 숏폼과 롱폼 영상으로 제작돼 경주시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특히 경주 출신 멤버 제나를 비롯한 리센느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젊은 세대와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관광 홍보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경주시는 앞으로도 리센느와 함께 축제와 문화행사, 홍보영상 제작, 온라인 캠페인 등을 통해 경주의 역사와 문화, 관광 매력을 국내외에 적극 알릴 방침이다.
이상건
2026-08-14 17:2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