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홍대입구역-공덕역’ 시티투어 버스 운영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4-19 17:37:48
마포구, ‘홍대입구역-공덕역’ 시티투어 버스 운영

일상 속에서 작은 여행을 꿈꾸다.

마포 시티투어버스는 마포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해설사와 함께 여행하는 테마형 가이드 투어다.

홍대입구 역을 시작으로 공덕시장에서 마무리된다.

4월 12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마포 시티투어가 홍대입구역에서 공덕역까지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마포 시티투어버스는 마포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해설사와 함께 여행하는 테마형 가이드 투어다.

주간코스인 인사이드 마포는 홍대입구역에서 출발해 마포의 대표 관광지를 4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오전 9시와 오후 2시 총 두 차례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운영되는 夜밤투어는 총 두 시간 삼십 분 동안 버스킹 공연과 야경이 어우러진 야간투어를 진행한다.

마포 시티투어는 9월 30일까지 인사이드 마포는 만 원 야밤투어는 오천 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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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국가유산채널
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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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우리나라 범종의 특징은 세부의 장식이 정교하고 울림소리가 웅장하여 동양권의 종 가운데에서도 가장 뛰어나다. 형태는 항아리를 거꾸로 엎어놓은 것 같은 모습이며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와 대롱 형태의 용통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버지 원광식 주철장 보유자의 대를 이어 범종을 만들고 있는 원천수 이수자의 전통 밀랍주조방식 범종 제작과정을 통해 우리 범종의 독특한 특징과 아름다움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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