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 속 물 절약 방법…“수압·수위·용기”
가문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주 시민들의 식수원이 말라가고 있다.제한급수까지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이렇게 가뭄이 극심할 때는 물을 아껴쓰는 게 중요하다.집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우선 '수압'이다.싱크대 밑 수납장을 열면 수압을 조절할 수 있는 수도밸브가 보인다.왼쪽으로 돌리면 수압이 높아지고, 오른쪽으로 끝까지 잠그면 물이 아예 나오지 않게 된다.김정환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계조절팀장은 "물이 나오는 수압을 보면서 반대로 살짝만 열어서 쓰면 된다"고 설명했다.밸브를 조금만 잠가도 물을 절약할
김도희 2022-11-29 17: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