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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벨 텍스테론, 첨단 항공 모빌리티 업무협약 체결
사회

대구시-벨 텍스테론, 첨단 항공 모빌리티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가 28일 지자체 최초로 미국 항공우주분야 전문기업인 벨 텍스트론과 함께 첨단항공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벨은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본사를 둔 미국 항공우주 제조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민간용 헬기를 개발한 글로벌 기업이며, 한국에서는 최초의 대통령 전용 헬기 제조사로 알려져 있다. 대구시는 텍스트론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무인 물류 배달에서부터 무인항공 서비스, 첨단항공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협력 방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도심항공모빌리티(UAM)서비스의 실증-시범도시-상용화 등 단
박혜수 2022-11-09 15:19:13
대구시, 도심항공모빌리티 상용화 추진 업무협약 체결
사회

대구시, 도심항공모빌리티 상용화 추진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와 SKT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티맵모빌리티가 27일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상용화 추진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단계별로 도심 내 항공모빌리티 서비스를 실행해 나가는 한편, 2030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에 맞춰 도심 간 지역항공모빌리티 서비스까지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 내 소재 기업 중 UAM산업으로의 전환이나 부품 생산이 용이하도록 기술개발 유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배터리, 모터 부문 선도 기술 개발도 추진한다.
박혜수 2022-11-09 15:18:48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대전시대 개막
사회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대전시대 개막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1차 이전작업을 마무리하고 대전시 중구 선화동 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로써 본격적인 대전시대 개막을 알린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2027년까지 대전역세권 복합환승센터로 이전할 예정이며, 대전역세권 혁신지구에 IP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한국지식재산센터 규모의 청사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전략개발원 대전 이전은 대전 소재 특허청, 특허심판원, 한국특허정보원, 한국특허기술진흥원 등과 연계해 대전이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산업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는 변곡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고도의 지
박혜수 2022-11-09 15:18:01
대전시 공공자원 예약 통합 플랫폼 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생활

대전시 공공자원 예약 통합 플랫폼 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대전시가 행정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과 물품 등을 시민이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한다.현재 공유누리에는 회의실, 체육시설, 주차장 등의 시설과 공간, 물품, 교육강좌 등 총 741개 자원이 등록돼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주민센터에서 재개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교육, 강좌 프로그램 등을 추가로 발굴해 등록할 계획이다.공유누리 공공자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인터넷 ‘공유누리’에 접속하거나 공유누리 앱을 설치해 누구나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대전시는 더욱
박혜수 2022-11-09 15:10:02
마포구, 노인의 날 기념해 서교동·대흥동 경로잔치
문화

마포구, 노인의 날 기념해 서교동·대흥동 경로잔치

제26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마포구가 서교동과 대흥동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했다. 지난 20일 웨딩시그니처에서 진행된 서교동 경로잔치는 관내 경로당, 노인일자리 및 저소득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서교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갈비탕 등의 푸짐한 점심 식사와 색소폰 연주 등의 공연으로 자리를 꾸몄고, 이웃 간의 정을 맘껏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한편 같은 날 진행된 대흥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대흥동 경로잔치는 경로당, 관내 어르신 등 250여 명이 참석했고, 어르신에 대한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
박혜수 2022-11-09 15:09:12
문화

마포구, ‘2022년 연남동 주민화합 대축제’ 개최

마포구가 연남동 경의선 숲길공원 끝자락에서 '2022년 연남동 주민화합대축제'를 지난 22일 개최했다.연남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연남동주민화합축제기획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자치마당과 공연마당, 먹거리마당, 체험마당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특히, 연남푸르니합창단과 초대가수의 공연은 눈과 귀를 즐겁게 했고,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프리마켓 등은 축제를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현장에 함께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연남동은 경의선 숲길과 함께 관광객이 늘면서 문화 콘텐츠가 넘치는 마을
박혜수 2022-11-09 15:05:59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신안’ 유치 확정
사회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신안’ 유치 확정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한국 갯벌을 통합 관리할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의 신안 유치가 확정됐다. 전남도와 신안군은 갯벌의 체계적 보전과 효율적 이용을 통해 미래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보전본부 설립 이해도와 갯벌 관리 등에서 신안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우리나라 갯벌의 85%를 차지하고 있고, 서식 생물이 1,100여 종에 달해 신안 갯벌의 가치는 높다. 보전본부 유치로 신안은 한국 갯벌 정책의 중심지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보전본부 설치로 향후 30년간 생산유발효과 927억 원, 고용유발효과 2,100명 등 경제적 파
박혜수 2022-11-09 14:51:00
울긋불긋 남녘 가을 산…11월 5일 절정
문화

울긋불긋 남녘 가을 산…11월 5일 절정

장성 백암산 등 호남의 명산들이 하나둘 붉고 노란 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했다. 알록달록해지는 남녘의 산으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탐방객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천년고찰 백양사를 품은 백암산의 단풍은 여느 지역보다 잎이 작고 색이 고와 '애기단풍'이라는 전국적인 유명세를 갖고 있다.단풍 축제도 4년 만에 재개됐다. 29일 막을 올린 장성 백양 단풍축제와 지리산 피아골 단풍축제가 30일 까지 이틀간 개최된다.기상청은 산 전체의 20%를 가량을 물들이는 '첫 단풍'을 지리산 20일, 무등산 25일, 내장산 30일로 예상하고 단풍이 산의
박혜수 2022-11-09 14:50:26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책임 공방’으로 확산
문화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책임 공방’으로 확산

'달빛동맹'의 일환으로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가 공동 추진하고 있는 2038 하계아시안게임 유치를 둘러싼 잡음이 커지고 있다.광주와 대구시의회 모두 '소통 부족'을 문제 삼았다.2038 하계아시안게임 공동 유치에 대한 안건 사정을 보류한 두 시의회는, 충분한 공론화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정무창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지난 18일 "대구시의회와 합동 공청회 등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광주시는 대구시와 함께 시민 여론 수렴을 위한 포럼과 여론조사 등 충분한 과정을 거쳤다며, 강한 유감을
김도희 2022-11-08 16:51:22
원외·보좌진까지 “검찰독재·민생파탄” 규탄
정치

원외·보좌진까지 “검찰독재·민생파탄” 규탄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더불어민주당의 공세 수위가 날로 거세지고 있다. 천여 명이 국회에 결집해 윤석열 정부의 검찰독재와 민생파탄을 규탄했고,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이재명 방탄'만 외치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국회의원, 관계자 등 천 2백여 명이 국회 본청 앞 계단을 가득 메웠다.손에는 검찰독재를 규탄한다는 팻말을 들고 윤석열 정부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이재명 대표는 민생과 경제가 파탄날 지경인데 콘트롤타워는 대체 어디 있냐며 한심한 정권이라고 윤석열 정부를 맹비난했다.규탄대회에는 지역의 원외위원장을 비롯
김도희 2022-11-08 16:50:46
전자발찌 차고 전 여자친구 폭행 40대 체포
사회

전자발찌 차고 전 여자친구 폭행 40대 체포

광주 서부경찰서가 26일 저녁 8시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을 검거했습니다.이 남성은 헤어진 여자친구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내 4시간 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피해자는 감금돼있는 동안 남성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112에 문자로 신고를 넣어 더 큰 화를 피할 수 있었다.경찰에 붙잡힌 이 남성은 지난 2013년 성폭력 범죄를 저질러 6년간 복역하고 출소해 전자발찌를 차고 있는 상태였지만, 재범을 저지르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범행을 저지른 장소가 남성의 집이었기 때문에 이상 징후를 발견할 수 없었던
김도희 2022-11-08 16:50:16
포항시, 포항블루밸리산단 기업 투자 늘어…
경제

포항시, 포항블루밸리산단 기업 투자 늘어…

포항시가 17일,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2개 기업과 50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고용 창출을 위해 지역 내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로 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금아파이프㈜는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에 2024년까지 100억 원을 투자해 강관 생산 공장을 건립하며, 금아파이프㈜의 강관 생산능력은 연산 14만 톤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또 다른 기업 방산㈜은 2023년까지 400억 원을 투자해 폐내화물 자원화를 통한 건설 내화 자재 생
김도희 2022-11-08 16:49:38
몽골의 정치·경제 주요 인사 충북 방문
정치

몽골의 정치·경제 주요 인사 충북 방문

할트마 바톨가 몽골 전 대통령을 비롯한 몽골의 정치·경제 주요 인사가 충북을 방문했다.몽골 주요 인사 일행은 “몽골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기술력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에는 국내 최대 태양광 기업이 있고, 몽골은 태양을 활용한 전기 생산이 가능하므로, 생산된 전력을 산업과 스마트팜에 활용한다면 몽골 경제가 크게 발전될 수 있을 것”이라며, 몽골과의 상생발전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충북도는 이번 몽골 주요 인사들의 방문을
김도희 2022-11-08 16:48:12
횡성군,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사회

횡성군,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횡성군이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관련 주민설명회를 열고 13개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횡성군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2021년 12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난 5월 국토교통부와 횡성군간의 최종 협약에 따라 둔내면 일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다.총 사업비는 192억 7천만 원, 사업기간은 2024년 12월까지로,맞춤형 워케이션 센터 신축 및 숙박업소 연계 테마형 워케이션 스팟 조성, 이모빌리티와 연계된 미래형 모빌리티 서비스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군은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계획
김도희 2022-11-08 16:47:34
평창군, 치매환자 돌봄 가족 자조모임 운영
교육

평창군, 치매환자 돌봄 가족 자조모임 운영

평창군은 치매가족 돌봄에 필요한 학습 촉진 및 취미활동 지원을 위한 자조모임을 운영한다.자조모임은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에게 올바른 지식과 지혜를 제공하고, 주 돌봄자의 소진을 예방하여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유지 및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 5월에 시작된 자조 모임은 매주 화요일, 남북부권 격주 9회로 총 18회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18일 열린 자조모임에서는 치매 대처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또한 취미 교실로 칼림바 강습이 이뤄져, 보호자들은 칼림바를 튕기며 돌봄으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평창군 치
김도희 2022-11-08 16:45:41
대구시, 국민의힘 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 가져
정치

대구시, 국민의힘 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 가져

대구시가 26일 국민의힘 국회의원들과 내년도 국비확보와 주요 정책현안을 논의하는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홍준표 시장은 매천시장 화재에 필요한 조치와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각 상임위에서 진행되는 예산 심사에서 지역의원들이 나서 힘을 실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구 미래 50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과 군위군 편입 법률안 통과가 최우선 돼야 함을 강조하면서 남은 국토위 통과에 한마음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호영 원내대표는 대구가 3대 도시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각자의
김도희 2022-11-07 16:50:59
2022 대구 국제 미래모빌리티엑스포 개막
경제

2022 대구 국제 미래모빌리티엑스포 개막

대구의 미래산업 재배치의 신호탄이 될 2022 대구 국제 미래모빌리티엑스포 DIFA가 27일 대구엑스코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이자 대구의 핵심사업과 연계해 지역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재배치를 준비하는 공식 출정식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이번에 처음 신설한 UAM 포럼 세션에는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영국 스카이포츠, 미국의 벨 텍스트론 등 해외 유수의 기업들이 참가했고,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도 대폭 강화했다. 또, 지역 토종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에이투지&r
김도희 2022-11-07 16:50:17
대전시, 중부권 최초 2층 전기저상버스 도입
사회

대전시, 중부권 최초 2층 전기저상버스 도입

대전시가 중부권 최초로 교통약자를 위한 2층 전기저상버스를 도입했다.간선급행버스 노선에 2층 전기저상버스를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간선급행버스 노선은 자동차전용도로를 주행하기 때문에 차로이탈경고장치, 비상제동장치 등 안전장치가 의무사항이다.따라서 시내버스로 운행 중인 일반 저상버스 도입이 불가해 휠체어 승객은 이용할 수 없다.이에 장애인단체는 저상버스 도입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며 대전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4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2층 전기저상버스 2대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이번에 도입한 2층 전기저상버스는 출입구
김도희 2022-11-07 16:49:40
대전시, 청년정책 제안 플랫폼 오픈
정치

대전시, 청년정책 제안 플랫폼 오픈

대전시가 청년정책의 수요자인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대전 청년 소통·공론·합의 플랫폼 ‘청년제안’을 구축해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대전청년포털 내 새롭게 자리 잡은 청년제안 플랫폼은 대전청년포털에 가입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해 청년문제와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또한 청년정책이 제안된 후 30일 동안 50명 이상의 댓글 참여와 과반수의 공감을 받은 정책은 숙의토론 대상으로 선정되며, 숙의토론 대상으로 선정된 제안은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이 정책 추진 가
김도희 2022-11-07 16:48:59
마포구, 서울화력발전소 4·5호기 리모델링 보고회 진행
사회

마포구, 서울화력발전소 4·5호기 리모델링 보고회 진행

옛 당인리 발전소로 불린 서울화력발전소는 한국 최초의 화력발전소라는 역사적 보존가치가 있다.하지만 지난 100년간 발생한 분진과 낙진으로 인근 주민들은 큰 피해를 감수하며 살았다.이에 지난 17일 마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서울화력발전소 4ㆍ5호기 리모델링(안) 보고회가 개최됐다.이번 자리는 새롭게 조성되는 당인리 문화공간에 대한 보고회로, 역사적인 장소성을 살리면서 동시에 고통을 가진 주민들에게 보상이 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보고회는 참석한 관계자들이 보고회를 검토하는 동시에 지역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시간
김도희 2022-11-07 16:4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