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벨 텍스테론, 첨단 항공 모빌리티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가 28일 지자체 최초로 미국 항공우주분야 전문기업인 벨 텍스트론과 함께 첨단항공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벨은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본사를 둔 미국 항공우주 제조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민간용 헬기를 개발한 글로벌 기업이며, 한국에서는 최초의 대통령 전용 헬기 제조사로 알려져 있다. 대구시는 텍스트론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무인 물류 배달에서부터 무인항공 서비스, 첨단항공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협력 방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도심항공모빌리티(UAM)서비스의 실증-시범도시-상용화 등 단
박혜수 2022-11-09 15:1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