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배터리팩 제조공장 신설 투자…
충북도와 충주시, 현대모비스가 전기차용 배터리팩 제조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투자는 현대차그룹의 국내 전기차 장기 투자전략의 일환으로 전기차용 배터리팩의 중부권 신규거점을 구축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현대모비스는 총 5,000억원을 투자해 전기차용 배터리팩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약 400명의 신규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또한, 실 생산 및 인력 운용은 자회사인 에이치그린파워가 진행할 계획이다.오흥섭 현대모비스 전무는 “이번 공장신설로 기업의 성과 달성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다”고 말했다.
홍경서 2023-06-30 17:3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