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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혁신밸리’ 고흥 완공…“미래 농업 책임”
첨단 농업의 집합체로 불리는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고흥에 완공됐다.스마트팜 농업 이론에서부터 실습, 경영, 수출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이뤄지게 돼 전남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한 자동제어 시스템 덕분에 생산량은 크게 늘고 일손은 줄었다.1,100억 원이 투입된 축구장 40개 크기의 스마트팜에는 농장과 온실, 실증단지, 지원센터가 들어서 있다.사물 인터넷 기술이 온도, 습도, 햇볕량을 측정해 최적의 생육환경을 조성하면서 기존보다 생산량이 두 배 이상 늘었다.연간 임대료 600만 원인 토마토 온실 한
김도희 2022-12-02 17:4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