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달빛 동맹…“하늘길 열었고, 다음은 철길”
광주와 대구가 이번에는 달빛고속철도 조기 착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영호남 우정의 비가 세워진 지리산 자락에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서로 손을 맞잡았다.광주와 대구, 두 도시가 쌍둥이법으로 준비해 여야의 찬성을 이끌어낸 군 공항 이전 특별법 제정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국회에서 광주와 대구 시민들의 마음을 받아서 이 법을 어려움 속에서 통과시켜 주셨는데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고 밝혔다.하늘길을 여는데 성공한 광주와 대구는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제정을 위해 다시 한번 힘을 합
김도희 2023-05-11 09:4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