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포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352억 원 융자 지원
마포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352억 5천만 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마포구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352억 5천만 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먼저 특별신용보증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무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올해 지원 규모는 312억 5천만 원으로 확대됐으며, 사업자당 융자 한도도 최대 1억 원까지 늘어났다.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40억 원도
고혜진 2026-03-18 09:5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