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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이면 최대문책”
광주의 한 소방서에서 20대 소방관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회식 자리에서의 음주 강요와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음주 강요 의혹은 물론, 광주소방본부의 감찰 조사 묵살 경위까지 철저히 조사해 문책하라고 지시했다.지난해 10월 숨진 광주 광산소방서 소속 20대 소방관.회식에서 음주 강요로 인한 스트레스와 직장 내 괴롭힘 등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약혼자 등과 주고 받은 카톡에는 억지로 노래방에 동행하거나 사적인 심부름을 지시받은 정황이 담겼다.유가족측 항의 방문에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재조사를 실시하겠
박지연 2026-06-17 13:4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