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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낙석 막아라”…대구시 풍수해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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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낙석 막아라”…대구시 풍수해 대응 강화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대구시가 재난취약시설 긴급 점검에 나섰다. 최근 남구에서 발생한 낙석 사고를 계기로, 급경사지와 배수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선제적인 안전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재난취약시설 안전대책을 논의하는 긴급 점검회의가 열렸다.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남구 낙석사고 재발 방지와 집중호우 대응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대구시는 급경사지와 산사태 우려지역 등 위험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지난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노곡동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배수펌프장과 주요 배수시설
박지연 2026-06-04 17:36:07
횡성인재육성장학회, 2026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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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인재육성장학회, 2026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접수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가 지역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대상은 횡성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30세 미만 대학생이다.지원 금액은 국가장학금이나 타 장학금 수혜액을 제외하고 개인이 실제 납부해야 하는 본인 부담 등록금을 기준으로 책정되며, 1인당 학기별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된다. 신청기간은 6월 8일까지로 횡성인재육성장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반드시 사전에 국가장학금
박지연 2026-06-04 17:35:07
마포구, 의료서비스 이용 없는 아동 7월까지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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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의료서비스 이용 없는 아동 7월까지 전수조사

전국적으로 영유아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마포구가 병원 기록조차 없는 아이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의료 이용 이력이 없는 6세 이하 아동 18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전수조사에 나선다.조사 대상은 예방접종·진료·영유아건강검진 이력이 없는 항목이 1개 이상 확인된 6세 이하 아동 180여 명으로, 오는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동 주민센터 아동복지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학대 의심 징후, 발달 및 건강 상태, 의료서비스 이용 여부 등을 점검한다.소재 불명이나 학대 고위험 정황이
박지연 2026-06-04 17:33:45
소금나루도서관, ‘호국보훈의 달’ 맞이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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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루도서관, ‘호국보훈의 달’ 맞이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포구 소금나루도서관이 어린이들이 역사와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연과 체험 행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한국사 강연 '나라를 지킨 역사 영웅 이야기'가 열린다.총 4회차로 진행되며 장군·임진왜란·독립운동·6.25전쟁을 주제로 스토리텔링 중심의 참여형 수업으로 꾸며진다.체험 행사 '팔도강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박지연 2026-06-04 17:32:50
‘재난의 기억과 치유’   피해자 중심 회복정책 논의
사회

‘재난의 기억과 치유’ 피해자 중심 회복정책 논의

재난 피해자에게 필요한 것은 무너진 건물을 다시 세우는 것만이 아니다. 상처받은 일상을 되찾고 공동체가 다시 이어지기까지, 피해자의 마음과 삶을 돌보는 일이 그만큼 중요하다. 피해자 중심의 재난 회복 정책,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한국행정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지난 29일 한국행정연구원 대강당에서 '재난의 기억과 치유'를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었다.류현숙 한국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태원 참사 추모시설’을 중심으로 추모 공간 조성의 원칙과
박지연 2026-06-04 17:32:10
마포구, 문 앞 불안 덜어줄 ‘안심장비’   10월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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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문 앞 불안 덜어줄 ‘안심장비’ 10월까지 신청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늘면서 주거 안전에 대한 불안도 커지고 있다. 마포구가 오는 10월까지 1인 가구와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심장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스토킹 범죄 피해자, 주거안전 취약계층으로, 전세보증금 또는 주택 가액 2억 5천만 원 이하인 아파트 외 주택 거주자여야 한다.1인 가구에는 가정용 CCTV·스마트 초인종 중 1개와 현관문 잠금장치가,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는 음성인식 무선 비상벨과 디지털 도어록까지 추가
박지연 2026-06-04 17:31:31
동대문구 '제18회 세계가족축제'…3천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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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제18회 세계가족축제'…3천여 명 참여

세계 각국의 공연과 먹거리, 체험이 한자리에 모였다. 동대문구에서 열린 세계가족축제에 3천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글로벌 축제의 열기를 즐겼다. 동대문구가족센터가 가정의 달과 세계인의 날을 맞아 동대문구청 강당과 미래광장 일대에서 '제18회 세계가족축제'를 개최했다.태권도 시범 공연을 시작으로 멕시코·하와이 전통 춤, 서아프리카 음악 공연까지 세계 문화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 등 12개국 세계 먹거리장터와 AI 세계여행 포토 존,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박지연 2026-06-04 17:30:55
‘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사업’ 첫걸음…224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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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사업’ 첫걸음…224억 투입

오랜 전통과 활기로 사랑받아온 청량리종합시장이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난다. 디자인혁신사업이 서울시 투자 심사에서 조건부 추진 결정을 받으며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었다.총 224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디자인 공모와 기본설계를 먼저 진행한 뒤, 2단계 심사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단순한 시장 정비를 넘어 쉬고 걸으며 즐기는 체류형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핵심으로, 시장 중심에는 2층 규모의 에코플랫폼과 옥상을 연결하는 입체 보행로가 조성된다.정원과 이벤트 공간, 휴식 공간도 함께 마련돼 청량리 일대가 새로운 관광·
박지연 2026-06-04 17:30:04
유가상승에 어획부진, 어가하락 '어민 삼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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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상승에 어획부진, 어가하락 '어민 삼중고'

불안한 중동 정세로 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특히 어업인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유류대 부담은 커졌지만 어획이 부진해 조업을 포기하거나 출어 횟수를 줄이는 어선이 늘고, 거기에 어가마저 낮게 형성되면서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오월이 시작되면 병어를 구입하려는 상인들이 몰리는 신안수협 송도 위판장.병어 상자들이 가득 차 있어야 할 자리를 홍어가 대신 차지하고 있다.제철을 맞은 갑오징어와 꽃게 이외는 값이 나가지 않은 어종이 대부분이다.바닷물 수온이 낮게 형성되면서 제철 어종이 잡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어업용 유류대가 크게
박지연 2026-06-04 17:28:55
이윤재 숭실대 총장,
방송프로그램

이윤재 숭실대 총장, "국내 최초 AI 대학 신설로 대학 혁신 선도"…개교 130주년 앞두고 새 전환점[더 인터뷰]

국내 최초 AI 단과대학 신설·AI 전문대학원 출범…'AI 네이티브 숭실' 본격화 사이버 보안·AI 바이오·메디컬 데이터 사이언스 차별화 추진…"국내 톱10 대학 진입 목표"
이윤재 숭실대학교 제16대 총장은 지난 5월 13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국내 최초로 AI 단과대학을 신설하고 AI 전문대학원을 출범시킨 것이 취임 1년의 가장 큰 성과"라며 "'AI 네이티브 숭실'을 내걸고 캠퍼스 전체를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대학은 기존 학과 체계를 없애고 전공 트랙제를 도입해 융합이 손쉽게 일어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총장 직속 AI 위원회를 설치해 교육·연구·행정 전반의 AI 전환을 총괄하고 있다.인문학의 위기론에 대해서
박지연 2026-06-04 16:32:41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6·3 지방선거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판세 총정리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6·3 지방선거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판세 총정리

6·3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오늘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후보 구도와 판세를 짚어보겠다. 여야의 치열한 맞대결 속에 리턴매치, 단일화 변수, 접전 구도까지 전국 곳곳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다.먼저 서울시장 후보다.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외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과 여성의당 유지혜 대변인, 자유통일당 이강산 위원장, 정의당 권영국 대표가 출사표를 던졌다. 5월 21일에서 22일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원오 후
박지연 2026-05-27 16:23:45
무더기 무투표 당선...제도 개선 목소리↑
지역

무더기 무투표 당선...제도 개선 목소리↑

6·3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후보 80명이 투표 없이 당선됐고, 이 중 79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걸로 집계됐다.일당 독점과 낡은 선거 제도가 맞물리면서 유권자의 선택권이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광주 서구청장과 남구청장은 투표도 하기 전에 당선이 확정됐다.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까지 포함하면 광주·전남 무투표 당선자는 모두 80명이다.4년 전보다 17명 늘었다.전국적으로도 무투표 당선을 확정한 후보는 504명으로, 기초의원 정당 공천제 도입 이후 가장 많다.광주와 전남은 무투표
박지연 2026-05-27 15:07:17
세계 최초 활자 일간신문 ‘민간인쇄조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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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활자 일간신문 ‘민간인쇄조보’ 재조명

450년 전 조선에서 발행된 세계 최초의 활자 일간신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천에서 발견된 ‘민간인쇄조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가 선정한 ‘박물관·미술관 주간’ 대표 유물에 이름을 올렸다.낡은 종이 위에 빼곡하게 적힌 조선 시대의 소식들.지금으로부터 450여 년 전 조정의 소식을 민간에 전하던 ‘민간인쇄조보’다.조선 선조 10년인 1577년에 간행된 이 유물은 민간에서 활자로 인쇄해 상업적으로 배포한 세계 최초의 일간신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지연 2026-05-27 15:06:04
충북도,  반도체산업 생태계 분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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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반도체산업 생태계 분야 확장

충청북도가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반도체 분야 공모사업 2건에 동시 선정되며, 반도체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확장에 나선다. 먼저, ‘AIoT 융합부품 성능검증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99.7억 원이 투입된다.충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10종의 고도화 장비를 구축해 IoT 디바이스에 AI 기능을 결합한 핵심 융합부품의 신뢰성과 성능 평가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반도체 가스 품질·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총 230억 원이 투입되며, 30종의 장비를 구축해 희귀·고순도 혼합
박지연 2026-05-27 15:04:59
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기업 근로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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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기업 근로자 지원

충청북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버팀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이번에 선정된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상황이 길어지며 어려움을 겪는 도내 피해 업종 기업 근로자의 고용과 장기 재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석유화학·원유와 관련된 화장품산업, 뿌리산업 기업 근로자다.충청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이직 방지를 위한 복지포인트와 장기 재직을 위한 휴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신청일 기준 재직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
박지연 2026-05-27 15:03:53
송호대학교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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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학교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

농촌 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5월 16일, 송호대학교에서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이 열렸다.입교식에는 최종 선발된 35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교육은 이날을 시작으로 6월 7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농업·귀농 입문 이론 교육, 현장 견학·체험 및 실습, 선배 귀농인과의 토크 콘서트 등 총 80시간으로 구성된다.또한, 수료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고, 귀농창업자금 신청 시
박지연 2026-05-27 15:02:45
횡성군보건소,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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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매년 여름, 폭염 피해가 반복되면서 온열질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횡성군보건소가 9월 말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온열질환은 열사병, 열탈진 등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고온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질환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집된 정보를 질병관리청 등 관계 기관과 신속히 공유해 피해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횡성군보건소는 횡성대성병원 응급실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관내 응급실 방문 환자 현황을 매일 파악하고
박지연 2026-05-27 15:01:31
대구·대전·광주·울산… 첨단 창업도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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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전·광주·울산… 첨단 창업도시 키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구·대전·광주·울산광역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세계 창업 생태계 순위 100위권 내 창업도시 5곳 이상을 만든다는 계획이다.중소벤처기업부와 4대 과학기술원, 지역 창업지원 기관이 대구과학기술원에서에서 전략 발표회를 열었다.이번 프로젝트는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투자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해 기술 인재 양성부터 창업과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박지연 2026-05-27 15:00:57
동대문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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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본격적인 장마철과 태풍 시즌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동대문구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갔다.대책본부는 상황 총괄부터 현장 복구, 의료 방역까지 총 13개 실무반 체계로 운영된다.침수 위험 지역 180곳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맨홀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은 271곳에 설치할 예정이다.침수 취약 가구에는 소형 양수기를 우선 지원하고, 하천 순찰단과 빗물받이 지킴이도 함께 운영해 피해 예방에 나선다.구는 재난 대응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구민들이 안심하
박지연 2026-05-27 14:59:55
국회서 '햇빛소득마을' 정착 방향 논의 토론회 열려
사회

국회서 '햇빛소득마을' 정착 방향 논의 토론회 열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 시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주민이 직접 햇빛으로 소득을 만드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이 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2일 국회에서 열렸다.박정현 의원실, 정춘생 의원실과 국회입법조사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22일 오전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정부는 2026년부터 5년간 전국 3천 개 이상 행정리 단위에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마을 단
박지연 2026-05-27 14:5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