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 중부고속도로 확장 예타 KDI 현장조사
중부고속도로 증평~호법 구간 확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현장조사가 진행됐다.이번 조사에는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충북도와 관련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필요성과 지역 의견을 공유했다.이 사업은 증평IC부터 호법JCT까지 구간을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해당 구간은 하루 7만 대 이상 차량이 통행하는 상습 정체 구간으로, 산업단지 확대와 물류 증가 등으로 확장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예비타당성조사 결과는 올해 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고혜진 2026-03-25 17:1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