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도-코리아세븐,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가 편의점 대표 운영 기업인 코리아세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최대 과일 생산지인 경북의 다양한 과일을 세븐일레븐 1만4천여개 점포를 통해 소포장 컵과일 형태로 판매하고, 품목을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 경상북도는 1차 가공한 컵과일을 전국 1만 4천여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공급한다.특히,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컵과일에 헬로키티, 마이멜로디를 이용한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 적용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앞서 4월초부터 3주간 시범 판매한 컵과일 5종 제품을 통해 1억원 정도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홍경서 2023-05-25 17: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