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스마트 알림 전광판 시스템 구축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3-05-25 17:32:52
마포구, 스마트 알림 전광판 시스템 구축

요즘은 다중인파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마포구는 홍대 관광특구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이 있기 때문에 항상 신경 쓰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알림 전광판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데, 이에 앞서 시연이 진행됐다. 

마포구는 관내 군중 밀집 지역의 인파 사고 위험 지점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해 안전 도시를 구현하고자 '스마트 알림 전광판 시스템'을 추진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지능형 CCTV를 통해 인구 밀집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전광판 디스플레이를 통해 알림 및 지역 정보를 송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1단계(정상)는 미세먼지 및 날씨 정보, 2단계(주의)는 주의 문구 및 주변 안전정보, 3단계(위험)는 위험 문구 등의 알림을 송출한다. 

이후 위험 알림을 구청 상황실과 연계해 즉시 대응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에 앞서 마포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홍대 관광특구에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연을 실시했다. 

여기서 시스템을 확인하고 더 좋은 방향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은 시연을 끝으로 홍대 RED ROAD 현장을 점검하며 마무리했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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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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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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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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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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