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사 확진자 급증..인력난에 교장까지 동원
코로나19 확산이 갈수록 심화하면서 일선 학교에도 여파가 미치고 있다. 광주와 전남 지역 학생은 물론 교사 확진자까지 6천 명이 넘게 발생했다.교원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광주의 한 초등학교다.최근 교사들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교장과 교감까지 교실에 긴급 투입됐다.수업 인력 공백으로 인한 차질을 막기 위해서다.개학 이후 코로나19 확산세의 여파가 일선 학교까지 미치고 있다.이번달 들어 광주에서는 교직원 확진자만 2천 294명이 발생했다.전남 지역 교직원 확진자 수는 3천 734명. 모두 합해 6천 명을 넘겼다.학생 감염도
홍경서 2022-03-22 17:4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