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도, 폭염 속 배달음식점 위생 점검 실시
최근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도가 식중독 우려가 높은 배달음식점에 대해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점검대상은 김밥과 떡볶이 등 분식을 취급하는 배달음식점 중 최근 2년간 점검이력이 없거나, 식중독 발생 또는 부적합 이력이 있는 음식점 53곳이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조리된 음식을 수거 후 검사해 식품의 안전성 여부를 확인한다.점검결과 위반업체는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은 회수해 폐기할 예정이다.
홍경서 2022-08-23 14:0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