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동대문구, 여름나기 돕기 위해 노력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동대문구가 주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구는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에 맞서 쿨링포그와 생수 냉장고를 본격 운영하며 주민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구는 중랑천 제방, 용두근린공원, 답십리현대시장 등 11곳에 쿨링포그를 설치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동하고 있다. 쿨링포그는 기온과 습도가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가면 자동으로 작동해 주변 기온을 최대 5도까지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또한 배봉산, 중랑천, 성북천 등 7곳에는 생수 냉장고를 설치해 하루 3번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김도희 2025-07-25 15:4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