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완주-전주 통합 추진 위한 ‘군민과의 대화’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완주-전주 통합을 추진하기 위해 군민과 대화를 위한 방문을 계획했다.완주-전주 통합은 오랫동안 논의되어 온 문제이며, 여러 차례 시도되었지만 완주군민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25일 완주-전주 통합을 추진하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완주군청문 문예회관에서 군민과의 대화를 위해 방문을 계획했다.통합을 반대하는 70여 사회단체와 군의원과 주민 200여 명이 문예회관 앞에 모여 “통합결사반대”를 외치며 주민대표 1명과 군의원 10명이 삭발하며 “통합은 없다”고 강하게 외쳤다.김관
김도희 2025-07-02 16:2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