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도 1분기 합계출산율 0.99명 기록
충북의 1분기 합계출산율이 0.99명으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출산육아수당, 임산부 교통비 지원 등의 정책이 효과적이었다는 분석이다. 또한, 충북의 1분기 출생아수는 전년 동기대비 9.2% 증가한 2,094명으로 전국 평균인 7.4%보다 높게 나타났다.‘4월 국내인구 이동통계’에서도 충북의 순이동율은 0.5%로 전국 두 번째로 순유입이 높았다.이 같은 인구증가 추세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난자냉동 지원사업과 초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비롯해, 출산육아수당, 임산부 교통비 지원 등 과감하고 혁신적인 정책들이 출산율
홍수민 2025-06-20 17: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