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주시, 호남권 초기 창업기업 본격 투자 나선다
광주시가 지역의 유망한 초기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투자에 나선다.광주시는 지난 12일 한국엔젤투자협회, 전라남·북도 등과 초기 창업기업에게 자금 투자 및 경영 자문 등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키고 추후 투자 이익을 회수하는 호남엔젤투자허브 펀드를 결성했다.주요 투자대상은 호남지역에 소재한 1~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 연간 매출액 20억 원 미만 창업자와 벤처기업 등이며, 기업당 투자 한도는 최대 5억 원이다.광주시는 집중 육성 중인 AI와 그린뉴딜 관련 분야 창업자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실질적인 투자가 A
홍경서 2022-01-18 17:0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