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방역 강화 조치 일부 완화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3-02 16:20:01
충북도, 방역 강화 조치 일부 완화
충북도가 단계적 일상회복 중단 조치와 관련해 일부 방역수칙을 완화하고 3월 13일까지 시행한다.

도는 서민 경제의 어려움을 반영해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 등의 운영 시간을 1시간 늘려 오후 10시까지 허용한다.

또한 접촉자 추적 관리를 위한 출입자 명부 작성 의무화를 잠정 중단한다.

도 관계자는 “이 밖에 조치는 현행을 유지한다”며, “오미크론 유행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 일상 방역 관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