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구사마 야요이 '호박' 올해 국내 경매 최고가 경신
일본 현대미술 작가 구사마 야요이의 '호박' 초기 작품이 올해 국내 경매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54억 원대에 낙찰됐다.서울옥션은 지난 11월 23일 열린 겨울 경매에서 구사마 야요이의 1981년작 '호박'이 54억5천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올해 국내에서 열린 경매에서 낙찰된 전체 작품 가운데 최고가 기록이다.기존 최고가 작품은 지난 5월 케이옥션 경매에서 42억 원에 낙찰된 마르크 샤갈의 '생 폴 드 방스의 정원'이었다.
홍경서 2021-12-01 17:1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