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 과수화상병 확산 우려…초기 대응 강화
지난 11일 충주시와 진천군 각 2곳에서 시작된 과수화상병은 주변 농장과 음성 등으로 번졌다.
특히, 최초 발생 후 열흘이 지난 27일 기준발생 농가는 46곳, 피해 면적은 20.9ha로 늘었다. 충청북도는 과수화상병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현장대응 집중기간을 오는 7월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이 기간 농촌진흥청과 충북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는 합동으로 과수화상병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식물방제관으로 구성된 전문 예찰반이 과수원에 대한 정밀 예찰을 시행한다. 농촌진흥청은 과수화상병 현
홍경서 2022-06-08 11:3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