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방형 초소형 전기차 하체’ 개발
영광에서 개방형 공용 플랫폼인 초소형 전기차의 하부 차체가 개발됐다. 차체 틀 위에 모터와 인버터, 전력변환장치 등 구동에 필수적인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다.부품 국산화율은 80%로, 최대 속도와 주행거리 등 성능평가와 안전성 검증을 사실상 통과했다.국내 20여개 기관이 3년 간 300억원이 넘는 연구비를 투입한 결과물이다.개방형 공용 플랫폼으로 개발돼 차체가 필요한 기업이나 사업자는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승용차부터 화물차까지 활용 범위가 넓다. 기업들은 비용 부담없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국내외
박혜수 2022-07-20 11: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