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통협력 공간 ‘커먼즈 필드 대전’ 개관
대전시가 지난 7월 28일 소통협력공간 ‘커먼즈 필드 대전’ 개관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문을 연 ‘커먼즈 필드 대전’은 옛 충남도청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충남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하기 전 우체국, 선거관리위원회, 무기고 등으로 사용했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했다.과거 우체국으로 쓰였던 건물은 ‘모두의 서재’로 탈바꿈해 1층은 아카이빙 공간, 2층은 공유서가가 들어섰으며 우체국 바로 옆 선관위 건물은 ‘모두의 작당&rs
김도희 2022-08-10 15:5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