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항시, ‘세포막단백질연구소’ 건립
포항이 바이오헬스 산업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미래 바이오산업 육성의 중심이 될 ‘세포막단백질연구소’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포항시가 신약 개발 산업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세포막단백질연구소는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구조기반 신약 개발 기술 경쟁력 확보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창출을 위해 과기부와 경상북도, 포항시가 2019년부터 총 458억 원을 들여 건립했다. 연구소는 세포막의 구조규명으로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는 최첨단 극저온전자현미경 등 핵심장비를 갖추고 있다. 최첨단 극저온전자현
박혜수 2022-08-09 14:3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