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후산단 살린다더니…입주기업 생존 위협
노후 산단인 광주 하남산단은 국토부 공모로 재생사업지구로 지정돼 첨단산업단지로 탈바꿈하는 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다.재생사업지구에 관한 국토계획법이 개정되면서 산단 입주기업들의 가설건축물들이 철거 위기에 놓여 오히려 기업들이 타격을 입게 됐다.준공 30년이 지난 노후산단인 하남산단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8년 재생사업지구로 지정됐다.첨단산업단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4백억 원을 들여 산단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플랫폼 구축 등에 들어갔다.문제는 산단 내 가설건축물을 철거하는 내용의 국토계획법이 지난해 개정되
김도희 2022-09-30 15:5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