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서울시 ‘얘들아 과일 먹자’ 확대 효과…아이들 식습관 개선 뚜렷
서울시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영양 지원 사업 ‘얘들아 과일 먹자’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되며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에 뚜렷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채소 섭취는 늘고, 단 음료와 패스트푸드 섭취는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이 사업은 서울시가 2013년부터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를 비롯해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들과 협력해 추진해온 민관 협력 사업으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제철 과일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영양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2025년에는 지원 규모가 대폭 확
김용국 2026-01-29 12:0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