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TV,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우수”… 공공 콘텐츠 경쟁력 입증
사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작역량평가 ‘우수’ 등급 획득
자원·과정·성과 전반 고른 평가… 공공미디어 경쟁력 강화
지방자치TV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김종철 위원장)가 시행한 ‘2024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2025년 시행)’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공 콘텐츠 제작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방송채널의 제작 기반과 운영 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지방자치TV는 총점 480점을 기록하며 상위권 성과를 나타냈다. 세부적으로는 자원경쟁력 262점(매우우수), 과정경쟁력 144점(우수), 성과경쟁력 74점(보통)을 기록해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콘텐츠 제작 인력과 장비 등 인프라를 평가하는 자원경쟁력 부문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지속적인 제작 투자와 운영 역량 강화의 성과로 분석된다. 이번 평가는 콘텐츠 기획·제작·유통·성과 등 전 과정을 포함해 총 1,000점 만점 기준으로 진행되며, 채널별 상대평가를 통해 등급이 부여된다.지방자치TV는 지역 밀착형 정책 콘텐츠와 영상 제작을 병행하는 인터넷 언론사로서, 뉴스 보도와 방송 콘텐츠 제작을 결합한 차별화된 미디어 모델을 구축해왔다.지방자치TV 관계자는 “이번 제작역량평가 ‘우수’ 등급은 지방자치TV의 콘텐츠 경쟁력과 제작 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공공 콘텐츠 제작을 강화해 시청자에게 신뢰받는 미디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김용국
2026-04-14 18: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