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말뿐인 민주당 시스템 공천…“원칙이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경선을 지난달 말까지 모두 마무리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아직까지도 전남 곳곳에서 자중지란이 이어지며 공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원칙이 없다" "이중 잣대다" 당원들 사이에서 조차 온갖 비판이 이어지고 있지만, 민주당 중앙당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호남에서는 이렇게 하더라도 공천은 곧 당선이라고 여기는 오만함이 깔려있다는 지적도 나온다.대선 패배 뒤 원내대표에서 곧바로 비대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윤호중 민주당 비대위원장.대선은 졌지만 지방선거에서는 시스템 공천, 혁신공천을 통해 민주당의 새 출발을 알리겠다고
홍경서 2022-05-06 17:1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