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홍대 걷고싶은 거리 버스킹 활기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5-03 17:16:05
마포 홍대 걷고싶은 거리 버스킹 활기
대부분의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된 지금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다. 

홍대 또한 예외일 순 없다. 

홍대 걷고싶은거리는 지난 2년 동안 얼어 붙었던 버스킹 공연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지속됐던 거리두기가 폐지되면서 홍대 걷고싶은거리 야외공연장이 활기를 찾고 있다.

아직 여파가 남아있는 코로나19로 인한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사용일 3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며 12시부터 22시 중 2시간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6월 공연장 이용신청은 5월 20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사용조건을 반드시 확인하고 신청하기 바란다.

사용 가능 장소는 대중음악과 댄스 등이 가능한 버스킹존 1번과 4번,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공연이 가능한 버스킹존 3번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마포구 관광과에 문의 바란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