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횡성한우 푸드 투어 운영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5-03 17:21:29
요리 체험과 맛 체험 등 횡성 한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2년 횡성 한우 푸드투어가 올 가을 들어 첫 손님 맞이에 들어간다고 한다.

횡성한우 체험관에서는 2022년 횡성한우 푸드 투어가 열렸다. 

군은 2017년 농협네트웍스와의 농축산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6차 산업화 된 횡성군의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상품 개발로 매년 전국에 횡성한우를 알리고 있다.

올해 횡성한우 푸드투어 지원사업은 4만원 상당의 농촌체험 및 맛 체험 여행상품을 1만원대의 체험비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으며 대표 상품은 ▲한우체험관의 요리체험과 공예체험 세트 ▲한우체험관 공예체험과 횡성한우전문취급점의 불고기식사 세트 ▲6차산업 인증사업장 및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농촌체험과 한우맛체험 세트 등이 있다.

푸드투어 첫날에는 인천 부평농협 주부대학 소속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오전에는 한우체험관을 방문해 떡갈비 버거와 소시지를 만들고, 횡성한우 스토리텔링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으로는 횡성한우 불고기 전골을 즐기고 횡성호수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기도 했다.

5월에는 둔내면과 청일면에서 주말마다 농촌체험과 맛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 문의는 농협 여행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향후 체험권은 쿠팡 등 인터넷몰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홍경서

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미래 비전 제시

제주
제주양돈농협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양돈산업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20일,‘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제주 양돈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기념식에는 조합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제주 양돈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봤다. 제주양돈농협은 1986년 창립 이후 조합원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축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해 왔다. 특히 산업 육성과 유통 구조 개선, 제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제주양돈농협은 앞으로도 친환경과 스마트 축산을 중심으로 제주 양돈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홍경서 2026-01-28 16:56:20

완주서 제2의 인생… 창업·주택 자금 '통 큰 지원'

경제
귀농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지자체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완주군이 농업 창업과 주거 마련을 함께 돕는 귀농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완주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시작한다.농업창업 자금은 농지 구입과 시설 신축 등에 최대 3억 원까지, 주택 자금은 7,500만 원까지 저금리 융자가 지원된다.기존 재촌인과 예비 귀농인도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의 경우 신축뿐만 아니라 노후 주택의 수리와 증축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완주군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다음 달 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홍경서 2026-01-28 16:45:59

민생 ·첨단산업 전략 공개한 경북도

경제
경상북도가 내년도 도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산업과 관광 전반에서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경상북도는 19일 동부청사에서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점검했다.경북도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현장 컨설팅과 AI 코칭, 판로 지원을 강화하는 민생경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자동차·철강 등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모델도 확대한다.중앙부처 업무계획과 연계해 저탄소 철강특구, SMR 탄소중립 연합도시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정부 사업화에도 속도를 낸다.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산업은 시군 간 연합모델로 육성하고, 푸드축제와 숙박을 연계한 문화관광 전략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홍경서 2026-01-28 16:3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