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종부세 100억 낸 에너지공대…개정안 발의
최근 개교한 '켄텍' 한국에너지공대가 지난해 100억 원이 넘는 종합부동산세를 납부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단계별 공사에 따른 재산세와 종부세 부과방식 때문인데,관련 법개정안이 발의됐다.한국에너지공과대학 '켄텍'.개교를 위한 특별법 통과가 늦어지면서 강의실과 행정동이 있는 필수시설 한 동과 체육시설만을 갖추고 이달 초 개교했다.2025년까지 캠퍼스가 건설될 예정인데, 이 과정에서 대학 은 지난해 학교부지에 대한 재산세 17억여 원과 종합부동산세 100억 6천여만 원을 납부해야 했다.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학교시설의 경우 직접 사용
홍경서 2022-03-29 17:2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