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추석 앞두고 벌초·성묘...벌 쏘임 사고 주의
요즘이 1년 중에 벌의 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여서 벌 쏘임 사고 위험도 크다. 이와 관련해 예방하는 것, 그리고 대처 요령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다. 지난 18일 순천시 별량면에서 '사람이 다니는 길가 인근에 벌이 많이 나타난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말벌집을 제거했다.벌떼는 나무 위부터 수풀 사이나 땅속에도 집을 짓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마주칠 수 있다.지난 16일에는 고흥군 영남면의 한 마늘밭에서 80대 A씨 등 14명이 벌에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다.요즘은 벌들의 산란기라 개체수가
홍수민 2025-10-12 15:5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