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 모금액 달성
마포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 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12억 8천만 원을 모금했다.당초 목표 금액인 8억 원 보다 160% 초과 달성한 금액이다.단일 기부 중 가장 큰 규모는 성금 4천만 원과 성품 약 5천만 원을 기탁한 (주)효성이다.이외에도 절두산순교성지와 (주)오리엔트스타로직스, 서서울농협 등이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계비와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마포구는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홍경서 2022-03-04 17:5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