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서교동, 동교동 등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 지정
서교동과 동교동, 합정동, 상수동 일대가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로 지정됐다. 오래전부터 이곳은 문화 중심지로 성장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매년 3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기도 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문화 도시였다.마포구는 지역이 지닌 문화예술 자원과 관광 인프라를 활용해 문화예술 도시 마포를 만든다.마포구는 홍익대학교 일대를 세계적인 명소로 키워 글로벌 관광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다.지난해 12월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로 지정되면서 마포형 관광 사업이 탄력을 받았기 때문이다.마포구는 우선 특색 있고 다양한 축제와
홍경서 2022-01-20 16:4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