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관광협의회, 2022년 공동협력 사업 등 논의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1-13 13:44:02
서울 도심 관광협의회, 2022년 공동협력 사업 등 논의
도심6구의 지속 가능한 관광과 역사 문화 가치 확산 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서울 도심관광협의회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2022년 공동협력사업과 관광지 홍보 방법 등에 관해 논의했다. 2022년을 이끌어갈 3대 회장으로는 유동균 마포구 청장이 선출됐다.

아리랑힐호텔에서 서울 도심관광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의가 아리랑힐호텔에서 개최됐다.

홍보영상, 가상전시관 제작 발표에 이어 2022년 공동협력사업이 논의됐다.

마포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종로구, 중구, 용산구로 구성된 협의회는 자치단체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2019년 10월 구성됐다.

협의회는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와 역사 가치 확산, 생활 관광 콘텐츠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2022년 3대 회장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선출돼 올해 도심6구 관광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유동균 마포구 청장은 서울 도심관광협의회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도심6구가 관광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전했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홍경서 2026-05-22 16:20:38

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국가유산채널
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홍경서 2026-05-22 16:20:10

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우리나라 범종의 특징은 세부의 장식이 정교하고 울림소리가 웅장하여 동양권의 종 가운데에서도 가장 뛰어나다. 형태는 항아리를 거꾸로 엎어놓은 것 같은 모습이며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와 대롱 형태의 용통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버지 원광식 주철장 보유자의 대를 이어 범종을 만들고 있는 원천수 이수자의 전통 밀랍주조방식 범종 제작과정을 통해 우리 범종의 독특한 특징과 아름다움을 소개하고자 한다.
홍경서 2026-05-22 16: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