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관광협의회, 2022년 공동협력 사업 등 논의
도심6구의 지속 가능한 관광과 역사 문화 가치 확산 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서울 도심관광협의회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2022년 공동협력사업과 관광지 홍보 방법 등에 관해 논의했다. 2022년을 이끌어갈 3대 회장으로는 유동균 마포구 청장이 선출됐다.
아리랑힐호텔에서 서울 도심관광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의가 아리랑힐호텔에서 개최됐다.
홍보영상, 가상전시관 제작 발표에 이어 2022년 공동협력사업이 논의됐다.
마포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종로구, 중구, 용산구로 구성된 협의회는 자치단체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2019년 10월 구성됐다.
협의회는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와 역사 가치 확산, 생활 관광 콘텐츠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2022년 3대 회장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선출돼 올해 도심6구 관광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유동균 마포구 청장은 서울 도심관광협의회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도심6구가 관광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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