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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식중독 예방수칙 당부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기온이 오르고 야외활동도 늘어나고 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식중독 위험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서는 현재까지 집단식중독이 12차례 발생했고, 노로바이러스와 살모넬라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균 등이 검출됐다.특히 여름철에는 병원성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등 세균성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연구원은 손 씻기와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조리식품 상온 방치 금지, 채소·과일 세척 등 기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박지연 2026-06-04 17:3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