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충북도, 아프리카 수출 판로 개척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탄자니아 총리 대표단과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아프리카 수출판로 개척에 나섰다.충북도는 충북 바이오헬스 제품의 탄자니아 수출을 위한 정보 교류와 탄자니아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지원 등 양국의 교역을 확대하고 국제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기로 협의했다.이어, 충북의 우수한 바이오 인프라 현황을 시찰했으며, 신약·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전 과정 등을 견학했다.김 지사는 “아프리카 수출판로 개척을 계기로 충북의 우수한 바이오헬스 제품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
김도희 2022-11-14 15:4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