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물·교육·철도 줄줄이 파업…시민 불편 우려
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들어간데 이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파업을 벌였다. 줄줄이 이어지는 파업으로 비상이 걸렸다.광주의 조리실무사들이 총파업을 벌이면서 광주와 전남 학교 250여 곳에서 점심으로 빵이나 우유 등을 제공했다.초등 돌봄교실도 광주 40여 곳, 전남 150여 곳에서 중단됐다.서울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노조 총파업 대회에 참여한 광주 전남 조합원 1,700여 명은 차별 없는 대우를 요구했다. 기아차 광주공장 등 일부 산업 현장에서는 개별 운송에 나서는 등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다.화물연대 노조는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와 적용
박혜수 2022-12-16 17:3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