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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비 5조원 시대 양자클러스터·방산 특화단지 추진
대전시가 내년도 국비 5조 원 시대 달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첨단산업부터 교통·건설, 문화·의료까지 47개 핵심사업을 확정하고 총력 대응을 선언했다.대전시는 8일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열고, 목표액을 전년 대비 5% 늘어난 5조 406억 원으로 설정했다. 신규사업으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AI·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등 첨단산업 분야가 대거 포함됐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국
박지연 2026-04-15 10: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