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전 스타트업 CES 참가… 美 진출 협력 확대
경제

대전 스타트업 CES 참가… 美 진출 협력 확대

대전 지역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이 CES 2025를 계기로 본격화되고 있다. 대전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미국 현지 기관과 손잡고 글로벌 진출 지원에 나섰다. 대전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5에 참가해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과 대전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미국 법인 설립과 시장 진출 전략 수립, 현지 기업·투자자 네트워크 구축, 대전의 우수 ICT 기술과 현지 산업 수요 연계를 중심
고혜진 2026-01-14 16:53:26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
경제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국회에서 이례적인 공개 경고가 나왔다. 기술력만으로는 승부를 장담할 수 없고, 범정부 차원의 ‘코리아 원팀’ 전략 없이는 수주가 어렵다는 지적이다.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국회에서 범정부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토론회가 열렸다.정치권과 방산·안보 전문가들은 이번 수주전이 단순한 무기 계약이 아닌 국가 전략 경쟁의 시험대라고 진단했다.전문가들은 캐나다가 잠수함 자체보다 장기 운용과 산업 기여를 더 중시하고 있
고혜진 2026-01-14 16:44:03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
경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을 둘러싼 국회 차원의 논의가 본격화됐다. 경기도는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과 지자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었다. 경기도는 1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자리다. 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은 8개 시, 12개 노선, 총 104km에 이르는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GTX-A 노선
고혜진 2026-01-14 16:43:08
대전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66억 부과… 19만 건 대상
경제

대전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66억 부과… 19만 건 대상

19만 건 대상 66억 부과… 의약품 판촉 면허 신설로 세수 증가 면허 종류 따라 최대 6만7천 원… 1월 1일 기준 개인·법인 납세 대상 2월 2일까지 납부… 기한 넘기면 3% 가산세 부과
대전시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66억 원 규모를 부과했다. 올해는 신규 면허 증가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세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9만 2,846건, 총 66억 3,8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 부과액은 의약품·의료기기 판촉영업자 관련 면허가 새로 도입되면서 전년 대비 약 1억 9,700만 원 증가했다.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를 받은 개인 및 법인이다. 세액은 면허 종류와 규모에 따라 건당 1만 8,
김용국 2026-01-14 14:16:00
“60조 캐나다 잠수함 전쟁… 한국 방산, 국가 전략 시험대에 서다”
경제

“60조 캐나다 잠수함 전쟁… 한국 방산, 국가 전략 시험대에 서다”

성능 경쟁에서 산업 동맹 경쟁으로… 김병주 위원장 “정부가 전면에 나서야 한다” K-방산의 다음 단계 시험대
지난 1월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을 앞두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정치권과 방산·안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토론회는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이 단순 방산 계약을 넘어 국가 전략 경쟁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토론회는 국회 방위산업특별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정부 관계자와 방산업계, 학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쟁
김용국 2026-01-13 17:21:35
충북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경제

충북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새해를 맞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발표했다.복지 분야에서는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드림 사업 신설,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 시군 확대, 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 시범사업 지원 등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를 강화하고 초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보건 분야에서는 의료비 후불제 지원 대상을 한부모가족까지 확대하고, 난임시술비 유효기간 연장 등 의료 접근성을 개선한다.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는 정원문화 확산 공모전 신설, 청년문화예술패스 확대 등
고혜진 2026-01-07 16:59:49
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민자 병행으로 조기 착공 추진
경제

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민자 병행으로 조기 착공 추진

광명시가 수도권 서남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새로운 철도 노선 조기 착공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기 시흥과 광명 하안을 거쳐 서울 신림을 잇는 이른바 ‘신천~하안~신림선’을 두고,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병행 전략을 공식화했다.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민자 방식을 함께 추진해 예비타당성 조사 절차를 단축하고 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전략이다.특히 기존 지선 형태였던 노선을 핵심 간선으로 재구성해 사업성과 실현 가능성을 확보했으며, 조기 착공 시 하안동과 광명&
고혜진 2026-01-07 16:46:37
조례

[조례 돋보기] 경기도, '조례 사후관리' 전담조직 꾸린다…300건 넘는 조례 전수 점검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해 의원발의 조례 이행 실태 분석…2026년 6월까지 활동
경기도의회가 조례의 사후관리를 전담하는 조직을 만든다. 의원발의 조례가 제정된 뒤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체계가 사실상 부재했다는 반성에서 출발한 조치다. 조례 남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지방의회의 현실에서, 스스로 관리 체계를 갖추겠다는 시도로 주목된다.안명규·신미숙 의원이 공동 발의한 '경기도 조례시행추진관리에 관한 조례'는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을 구성하는 근거를 담고 있다. 관리단은 의원발의로 제정되거나 전부개정된 조례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적 실효성을 분석한다. 활동 기한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유근원 2026-01-04 13:09:08
[심층인터뷰]“전남 산업 무너지면 국가경제도 흔들린다” 주철현 의원 편①
사회

[심층인터뷰]“전남 산업 무너지면 국가경제도 흔들린다” 주철현 의원 편①

산업 위기 속 특별법·구조개편 추진 소부장·마이스·재생에너지 전환 모색 농업 기본소득으로 지역소멸 대응
△김웅철 대표:그 여수가 지금 상당히 위기에 있습니다. 위기와 연결해서 말씀드리면, 의원님께서 대표 발의하신 정식 명칭 ‘석유화학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이른바 석유화학 산업 특별법으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계신데요.▲주철현 의원:그렇습니다.△김웅철 대표:이 법을 통해 현재의 석유화학 산업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보려고 하시는 건지 설명해 주시죠.▲주철현 의원:석유화학과 철강 산업은 여수의 석유화학 산업과, 그 옆 광양의 포스코 철강 산업이 전남 경제를 움직이는 재래 기관 산
김용국 2026-01-02 11:18:26
'부실공사' 여수시립박물관...'쪼개기 계약' 관행 비판
전남

'부실공사' 여수시립박물관...'쪼개기 계약' 관행 비판

부실공사로 전남 여수시립박물관의 개관이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분리발주' 방식이 사태를 키웠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관급자재 공사에만 40여 개 업체가 무더기로 참여하면서 책임 소재를 묻기도 어려운 상황이다.현장 곳곳에 놓인 양동이에는 천장에서 떨어진 물이 한 가득 차 있고, 벽면은 곰팡이로 범벅이 돼 있다.예산 317억 원을 들여 건립한 여수시립박물관이 잇단 누수로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다.이번 누수 사태는 시공사와 관급자재를 나눠 진행하는 '분리발주' 방식이 문제를 키웠다는 지적이다.'쪼개기 계약'으로 공
고혜진 2025-12-31 14:00:14
충북선·중앙선 신규 열차 투입
충북

충북선·중앙선 신규 열차 투입

충북선과 중앙선에 신규 열차를 투입해 도민 교통편의를 개선한다.충북선 일반열차 운행 횟수는 하루 22회에서 24회로, 중앙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는 18회에서 20회로 증회되며, ITX-마음 열차 증편과 KTX-이음 열차 추가로 도민들의 주·야간 이동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앞으로 도는 코레일과 협력하여 운행 및 예매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새로운 철도 서비스의 조기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고혜진 2025-12-31 13:51:42
2026년 광명시 예산, 1조 3,471억 원 확정
수도권

2026년 광명시 예산, 1조 3,471억 원 확정

광명시의 2026년도 본예산이 전년 대비 18.8% 증가한 1조 3,471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며, 일반회계 예산 1조 원 시대를 처음으로 열었다. 이번 예산은 박승원 광명시장의 ‘기본사회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비전 아래 돌봄과 교통, 주거 등 시민의 기본권 보장에 499억 원이 투입된다. 특히 탄소중립과 정원도시 조성 등 기후 위기 대응 분야에 가장 많은 1,441억 원을 배정해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전환을 본격화한다. 또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화폐 확대와 일자리 사업 등에 512억 원을 편성하고
고혜진 2025-12-31 13:37:15
헤럴드경제 주관, 2025 대한민국 고객감동 혁신경영 브랜드 대상 시상식
수도권

헤럴드경제 주관, 2025 대한민국 고객감동 혁신경영 브랜드 대상 시상식

지난 29일,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고객감동 & 혁신경영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문화경제지 헤럴드경제와 (주)헤럴드가 대한민국의 우수·유망 기업의 특색 있는 기업문화와 경쟁력을 평가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고자 마련한 행사였다. 수상 기업은 약 2달 간 기관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추천과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총 43개 기관 및 기업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이번 수상에서 지방자치 대상을 받은 마포구는 ‘모
고혜진 2025-12-31 13:34:52
대구·경북 무역의날 기념식… 122개 기업 '수출의 탑' 수상
경북

대구·경북 무역의날 기념식… 122개 기업 '수출의 탑' 수상

대구시와 경북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제62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K-무역,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는 기업인, 수출지원 기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경북에서는 노벨리스코리아의 20억불 탑, 에스케이 실트론의 8억불 탑 등 61곳이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대구에서는 티에이치엔과 이수페타시스의 5억불 탑을 포함해 61곳이 수출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고혜진 2025-12-24 16:58:48
‘2026년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수도권

‘2026년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마포구는 지난 10일 마포구청에서‘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개최됐다.행사에는 12개 기관이 참여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활력을 얻고 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다. 공익활동형부터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까지 개인의 희망과 역량에 맞춘 다양한 일자리 유형이 준비됐다. 공익활동에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일자리가 포함됐고 역량활용 사업에는 어르신 경력을
고혜진 2025-12-24 16:39:51
충북도, 국내 최초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
충북

충북도, 국내 최초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

충북도가 음성군 금왕테크노산업단지에서 국내 최초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센터는 충북도·한국가스안전공사·음성군이 2022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총사업비 319억 원을 투입해 완공됐다. 센터는 시험동 3개 동과 사무동 1개 동으로 구성돼 액화수소 저장탱크 검사와 극저온 밸브 작동검사 등 법정검사를 수행한다.이를 통해 액화수소 안전관리 인프라를 보완하고, 극저온 제품 연구개발 지원으로 기업 기술력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도는 이
고혜진 2025-12-17 16:14:06
충북도, 이차전지산업 소부장 투자지원 공모 선정
충북

충북도, 이차전지산업 소부장 투자지원 공모 선정

충청북도가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투자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로써 이차전지 분야 도내 2개 기업이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총 67억 원의 지원금을 받아 2027년까지 약 2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토지 매입비와 건설 투자비, 기계·장비 구매비 등 설비투자와 직접 관련된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총사업비의 50% 이내에서 국비와 지방비를 지원받으며, 지원금은 약 67억 원이다.선정된 기업은 두 곳으로, ㈜에어레인은 차세대 ESS 핵심 소재인 PFSA 이오노머 생산 공장
고혜진 2025-12-17 16:12:49
춘천 역세권 개발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 통과
강원

춘천 역세권 개발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 통과

주거, 상업등 거점을 조성하는 춘천 역세권 개발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지난해 3월, 조사 착수이후 1년 8개월만에 경제성분석과 종합 평가를 충족하며 사업의 타당성을 공식 인정받은 시는 이를 계기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과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사업시행자 실시 협약 등 후속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더불어 강원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조속에 역세권 개발 구역 지정, 각종 영향 평가, 토지보상협의,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2031년까지 개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역세권 개발 및 이용을
고혜진 2025-12-17 16:06:55
대구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위한 심포지엄’ 개최
경북

대구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위한 심포지엄’ 개최

대구시가 수성스퀘어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을 열고, 대구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심포지엄은 전문가의 토론을 통해 유치 논리를 강화하는 한편, 치의학 연구 중심지로서 대구의 입지를 널리 알리고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대구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타운홀미팅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내년 중 공모’ 방침을 공식 발표하면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 데 발맞춰 개최된 것이다.대구시
고혜진 2025-12-17 15:19:50
오송 K-바이오 스퀘어 본격 추진
충북

오송 K-바이오 스퀘어 본격 추진

충청북도와 청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오송 제3국가산단 내 조성되는 K-바이오 스퀘어 부지 약 19만 평 매매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8월 국토교통부의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계획 승인에 따른 후속 사항이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사업시행자인 LH에 2025년부터 2032년까지 8년간 총 7,178억 원의 사업비를 분담해 납부할 예정이다.김영환 지사는 “충청북도는 K-바이오 스퀘어 추진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으며, 이제는 정부가 답할 차례”라며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책임질 국가
고혜진 2025-12-16 17: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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