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무소속 단체장·최저 투표율…난감하네
6·1지방선거가 더불어민주당의 참패로 끝나면서 지도부뿐 아니라 광주·전남 국회의원들도 수많은 과제를 떠안게 됐다.목포와 순천 등 전남 7개 시군의 국회의원들은 무소속 단체장과 불편한 동거를 시작해야 하고, 광주 의원들은 역대 가장 낮은 투표율이란 회초리를 맞고 시험대에 섰다.전남 22개 시군 중 무소속 단체장이 당선된 곳은 목포와 순천 등 모두 7곳이다.7곳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들은 다음달 1일부터 무소속 단체장과 불편한 동거를 시작해야 한다.제명 당하거나 탈당했던 무소속 단체장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내느
홍경서 2022-06-08 11:4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