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광주도 공천 ‘흔들’…“불공정 논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둘러싼 논란은 광주도 예외가 아니다. 경선 시작 전부터 공천 기준이 '오락가락한다'는 비판이 나왔는데, 경선이 시작된 뒤에는 공정성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공천에서 가장 논란이 됐던 건 '음주운전' 기준이었다.박시종 예비후보는 중앙당 기준이, 서대석 예비후보는 광주시당 기준이 발목을 잡았다.박시종 후보는 검증기준이 이미 발표되고 검증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규정이 바뀌었다며 크게 반발했다.중앙당 기준도 오락가락이었다.재심위는 서대석 예비후보의 이의신청을 받아주었지만 비대위는 이를 뒤집고 최종
홍경서 2022-05-13 17:2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