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목표대교 걷지 마세요” 투신사고 예방
지난해 목포대교에서 발생한 자살 의심 신고는 27건으로, 2020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다.목포해경은 목포대교 보행 금지 캠페인에 나서는 등 투신 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목포 북항과 고하도를 잇는 목포대교다.다리 진입 구간에 목포대교 보행금지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해상 투신사고를 막기 위해서다.실제로 지난 1월 말 30대 남성이 바다에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고, 올해 자살 의심 신고는 5건이나 접수됐다.목포대교 자살의심 사고는 지난 2019년에 11건, 다음 해 14건을 기록했고, 지난 해에는 27건이나 일어났다.최
홍경서 2022-08-23 14: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