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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창청춘맨숀’ 재개장
문화

대구 ‘수창청춘맨숀’ 재개장

예술가의 실험적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친화적인 문화예술공간으로 사랑받던 수창청춘맨숀이 재정비를 마치고 지난 19일 재개관했다. 올해 6월까지 구조보강공사와 환경개선공사를 완료해 이용자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고, 내외부공간 일부를 다양한 예술활동에 활용토록 재구성했다.또, 건물 앞마당 우휴공간은 바닥 포장과 벤치 설치, 벚나무 식재 등 주민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해 야외행사가 가능한 수창청춘맨숀만의 광장으로 재탄생했다.
김도희 2024-07-29 15:31:40
대구시, 직원과 함께하는 소통 시간 마련
사회

대구시, 직원과 함께하는 소통 시간 마련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 22일 ‘서구청 직원들과의 소통공감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홍 시장은 ‘서구청 직원들과의 소통공감토크’ 시간을 갖고, 10년 뒤 서대구역은 동대구역을 뛰어넘는 대구의 핫플레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달빛철도가 개통되면 호남의 물류 여객이 모두 서대구역을 거쳐 대구경북신공항으로 향할 것이며, 서대구역이 ‘서대구 시대’를 견인하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청과 산하기관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김도희 2024-07-29 15:31:15
중랑구, 제2기 현장농부학교 수료식 개최
교육

중랑구, 제2기 현장농부학교 수료식 개최

중랑구가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제2기 현장농부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현장농부학교는 도시농업 기초교육과정으로서 농업기초지식과 기초영농교육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이날 수료식에서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총 20시간 교육을 수료한 25명의 2기 수료생을 배출했다.류경기 구청장은 “중랑구가 도시농업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도희 2024-07-29 15:30:23
마포구, 현장구청장실 운영
생활

마포구, 현장구청장실 운영

지난 10일 오전 11시쯤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인근 도로에서 약 가로 8미터, 세로 3미터 크기의 땅 꺼짐 현상이 발생했다.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마포구가 굴착기를 동원해 도로 아래를 파 본 결과, 폐하수관이 오래돼 도로가 일부 침하된 것으로 상수도관이나 통신선에는 문제가 없었다.이에 제225회 현장구청장실은 즉시 현장을 방문해 초동 대응에 나섰다.도로 통제 상황과 안전 조치를 살펴 2차 피해를 막았고, 침하된 곳에 시멘트를 보강해 신속한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사고 현장을 꼼꼼히 점검한 후 제226~227회 현장구청장실은
김도희 2024-07-29 15:28:40
마포구 스마트팜 조성 계획
생활

마포구 스마트팜 조성 계획

마포구가 하반기 16개 동 주민센터 등에 차세대 미래농업인 스마트팜을 조성한다.도심에서도 스마트농업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 시설 마련을 위해, 스마트팜을 전체 동 주민센터 옥상에 조성하고 체험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스마트팜을 통해 재배된 농작물은 7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주민참여 효도밥상 등 복지 정책에 연계할 예정이다.한편, 마포구는 지난해 9월 구청사 1층에 '마포형 오염 ZERO 스마트팜'을 개소하고 상추와 로메인, 바질 등을 재배해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도희 2024-07-29 15:28:10
동대문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생활

동대문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동대문구가 자전거를 이용하는 구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집 근처에 자전거 수리센터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서비스로, 일정에 따라 직접 동주민센터로 찾아가면 점검 및 수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자전거 수리센터는 7월 15일 용신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7월 동안 5회 시범운영하며, 이후 개선 및 보완을 거쳐 9월과 10월에 동별로 1회씩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다.수리센터에서는 기본적인 점검을
김도희 2024-07-29 15:27:45
전남 의대, 2026년 신설될까
교육

전남 의대, 2026년 신설될까

지난 3월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전남 의대 신설 의지 확인에 이어 복지부 장관도 적극적으로 전남 의대 신설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국회 보건복지위에 출석한 복지부장관은 이개호 의원 등의 질의에 전남 의대 신설에 지역의 여론을 모아달라고 다시 당부했다.아울러 10월까지 전남에서 후보지를 정해주면, 내년 3월 전남 국립의대 정원을 최우선 확정하고 국가 예산을 편성해 2026년 국립의대 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문제는 지역의 여론이다.동부권과 서부권이 각각 순천대와 목포대 의대 설립을 주장하고 있고, 동부권에서는 전남도의 공모
김도희 2024-07-29 15:27:12
동대문구,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
수도권

동대문구,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

동대문구는 지난 3월 ‘서울시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예산 4억 원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9개소에 스마트폴을 추가 설치한다.스마트폴은 기존의 가로등이나 신호등에 스마트 기술을 결합한 시설로, 공공 Wi-Fi, CCTV, 비상벨 기능 등을 탑재할 수 있다. 또한 개별적으로 존재하던 시설물을 하나로 합쳐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동대문구는 기존에 설치한 스마트폴 42개에 더해 하반기 내에 9개를 추가 설치해 통학로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바닥형 보행 신호등과 같은
홍수민 2024-07-26 14:36:26
대전빵차, 보령머드축제 방문해
충남

대전빵차, 보령머드축제 방문해

대전 0시 축제 및 꿈씨 패밀리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대전빵차’ 투어가 보령 머드축제장에서 열렸다.이번 빵차 투어는 보령머드축제장을 찾아가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의 매력과 0시축제 홍보를 위해 방문했다. OX퀴즈, 데시벨을 높여라, 인생세컷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성심당 빵과 꿈씨 패밀리 굿즈 등 경품도 증정했다. 아울러 대전시 글로벌 서포터즈·소셜미디어 기자단 30명도 동행해 0시 축제 등 대전의 매력을 국내외관광객에 널리 알렸다.
홍수민 2024-07-26 14:36:03
전남도, 흑염소 인기 ‘상한가’..사육농가도 확대
경제

전남도, 흑염소 인기 ‘상한가’..사육농가도 확대

흑염소 사육농가 늘고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올해 흑염소 경매장 5곳이 새로 생겼다. 이 가운데 3곳이 전남지역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식용 목적으로 개를 키우거나 판매하는 일을 금지하는 개식용 금지법이 공포된 뒤 개를 대신할 흑염소의 인기가 높아졌다.영광군 백수읍의 장계환 씨는 "가격을 정확하게 많이 받을 수 있으니까 좋다. 언제든지 판매할 수 있고, 경매장이 없었을 때는 상인들이 가격을 낮춰서 샀다"고 말했다.전국적으로 두 곳에 불과하던 흑염소 경매장은 전국적으로 5곳이 더 문을 열어 7곳으로 늘었다. 전남에서만 3곳이 생겼
홍수민 2024-07-26 14:26:49
동대문구, 악취저감 종합대책 추진
수도권

동대문구, 악취저감 종합대책 추진

동대문구가 쾌적한 도시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악취저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올해 하반기부터 3년간 추진되는 이번 대책은 주요 악취 배출원인 하수도, 폐기물, 정화조, 개인 사업장에 대해 12개의 사업과제를 선정하고 2026년까지 악취 민원 발생건수를 70% 수준으로 감축하는 것이 목표이다.이번 대책에서는 생활악취 처리대책반을 구성하고 부서 간 연결을 제도화해 악취문제 해결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악취 민원 중 60%를 차지하는 하수도 악취를 해결하기 위해 ‘맨홀 및 빗물받이 악취차단시설 설치사업’ 등 지속
홍수민 2024-07-26 14:26:29
마포구, 부처합동 현장방문 진행
수도권

마포구, 부처합동 현장방문 진행

지난 12일 마포농수산물시장에서 여름철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수산물 안전관리 현장방문이 진행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해양수산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현장방문은 수족관물 채수, 식중독 예방 및 안전소비 캠페인, 수족관물 신속검사가 진행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상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횟감용 칼과 도마를 구분해서 사용할 것과 조리기구를 항상 세척·소독하길 당부했다.이날 현장방문은 체수와 신속검사를 마친 후 식중독 버스 앞 현판에서 식약처장의 인터뷰와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홍수민 2024-07-26 14:26:11
대구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기공식
생활

대구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기공식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이 ‘경북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기공식을 열었다.경북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사업은 대구경북 지역의 장애 및 고위험 아동에게 맞춤형 재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구동산병원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정 후 의료센터 건립 TF팀을 발족해 사업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심의를 거쳐 7월부터 본격 공사에 착수했다. 한편, 경북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는 낮병동 20병상을 갖춰 50명 이상의 외래 환자를 수용할 수 있다.
홍수민 2024-07-26 14:25:51
횡성군, 전통시장 경제교육 실시
강원

횡성군, 전통시장 경제교육 실시

횡성군이 횡성 장날을 맞아 횡성전통시장에서 체험형 경제교육 ‘시장이 학교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횡성시장조합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마련한 것으로, 정금초등학교 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시장이 학교다’ 프로그램은 용돈과 소비에 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과 미션 활동을 통해 즐기는 체험형 경제교육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횡성 전통시장에서는 명절은 물론 여름 휴가철이나 횡성한우축제 기간 등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사은행사를 펼치는 등
홍수민 2024-07-26 14:21:10
평창군, 농촌여성 능력개발 교육
강원

평창군, 농촌여성 능력개발 교육

평창군이 여성 농업인의 자질함양을 위해 '2024년 농촌여성 능력개발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평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한국생활개선 평창군 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평창 식생활 네트워크의 이순영 강사가 ‘장 만들기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장을 일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의 효과를 더욱 높였다. 평창군은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의 미래를 선도
홍수민 2024-07-26 14:20:08
충북도, 우즈베키스탄 어학연수생 환영식
충북

충북도, 우즈베키스탄 어학연수생 환영식

충북도립대학교 한국어교육원에 처음으로 입학한 우즈베키스탄 어학연수생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1년간 어학연수 과정을 받게 된다.충북도는 최근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및 지방대학의 존립 위기 극복을 위해 K-유학생 유치 활동을 국․내외적으로 활발하게 펼쳐왔다.지난 4월 충북 대표단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여 유학생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한편 충북도립대학교는 한국어교육원 설립 이후 이번에 입학한 우즈베키스탄 어학연수생 18명을 시작으로 올해 총 100명의 한국어 연수생을 유치할 계획이다.
홍수민 2024-07-26 14:18:59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경북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가 지난 17일 제19·20대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19대 라태훈 회장이 이임하고 제20대 회장으로 박승대 포항문화원장이 취임했다.박승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경북지역 문화와 위상을 높이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수민 2024-07-26 14:18:40
포항국제불빛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경북

포항국제불빛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포항시는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 평가 용역 및 종합결과 보고, 발전 방안 토론 등이 진행됐다. 올해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축제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했다는 평이다. 한편, 축제 중장기 발전 과제로는 대규모 인파에 따른 교통 대책, 불빛 핵심 콘텐츠 다변화 등이 제시됐다.
홍수민 2024-07-26 14:18:27
다문화 학생 1위 전남, 동아리로 장벽 극복
전남

다문화 학생 1위 전남, 동아리로 장벽 극복

전남은 전국에서 다문화 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다문화 학생이 많다 보니 그들의 문화적, 언어적 차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학생들이 이중언어 동아리를 통해 서로의 언어를 가르치고 배우면서 차이를 좁혀나가고 있다.고등학생들끼리 진행하는 토론은 한국어와 베트남어 두 가지 언어 중 서로 편한 말을 사용하면서 진행된다.다만 뜻 전달이 막히면 서로 잘하는 언어로 상대방의 말을 고쳐주며 대화를 이어 나가고, 언어를 교류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밀감도 높아진다.지난해 시작한 '이중언어 동아리'로, 올해 전남에서 모두 48개 학교
홍수민 2024-07-26 14:18:15
전남도, 아열대 작물 재배 최적지
전남

전남도, 아열대 작물 재배 최적지

지구 온난화로 애플망고와 바나나 등 아열대 작물 재배 면적이 늘고 있다. 특히, 전남은 아열대 작물 재배 농가와 재배 면적, 생산량이 모두 전국 1위이다. 기후변화로 전남이 아열대 작물 재배의 최적지가 되고 있다.완도에 있는 애플망고 농장에서 0.2ha 면적 시설 하우스에 애플망고가 열렸다. 잘 익은 빨간 색깔이 나타나면 수확이 시작된다.거래 가격은 3kg에 12만 원이 넘지만 판매엔 어려움은 없다. 이렇다 보니 묘목을 들어와 3~4년은 키워야 하고, 높은 난방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망고 재배 농가는 늘고 있다.완도 애플망고 재배
홍수민 2024-07-26 14: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