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전남도, “사유지 매입에 공무원 개입”…주민 항의
전남 한 지자체가 신도심을 개발하면서 건설회사의 사유지 매입 과정에 공무원이 직접 합의서 확인 및 날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무원의 도장이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건설사의 약속은 이행되지 않았고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갔다.지난 2020년 9월 완공된 담양군의 '담빛문화지구'에서 담양군이 첨단문화복합단지로 지정해 아파트를 포함한 대규모 주거단지와 문화, 의료, 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만들어진 곳이다.A건설회사는 2015년 담양군과 개발 MOU를 체결하면서 주민들의 땅을 사들였다.이 과정에서 한 문중땅 대표 B씨는 개
홍수민 2024-09-30 13:09:00







